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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격언] 부끄러움에 관한 명상_끼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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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를 찬란함으로써, 이를 부추김으로서 여인은 결국 남자들의 성적노리게로 전락하게 된다. 마치 '끼'를 용기인양 착각하면서 최면을 걸므로써 여성들의 수치심을 마비시키고 여성들의 순수함을 오염시킨다.
남의 눈에 띄기 위해서 대담한 화장을 할 수 있는 여인은 용기가 있음이 아니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대담한 옷차림을 할 수 있는 것은 개성이 아니다.
이는 어리석음이요, 천박함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더러운 사회의 원격조정에 의해서 움직여 지고 있는 마네킹임을 스스로 모르고 있다.

행복한 여성은 '끼가 있는 여성'이 아니다. '끼가 없는 여성'이다.
남에게 인정받기위해서 무엇을 하겠는가? 사랑하는 한 남자에게만 인정 받으면 그만이다. 성적매력이 있다는 말은 칭찬이 아니다.
이말은 칭찬을 가장한 속임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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