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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격언] 위트상식사전_사장에게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예의?!

2011.04.15
한 회사의 판매 당당자와 경리 담당자 그리고 사장이 회의장소로 가기위해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세사람이 공원을 가로 지르던중 누구라고 할 것도 없이, 길위에 요술램프가 떨어져 있는 것을 동시에 발견했다.
세사람은 다같이 램프를 손으로 문질렀다. 그리자 램프안에서 요정이 나타나서 그들에게 소원을 빌면 들어주겠다고 말했다.
램프의 요정은 일반적으로 세가지 소원을 들어줄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경우에는 세사람이 동시에 램프를 발견했기 때문에 요정은
세 사람에게 각각 한가지씩만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흥분한 판매 담당자가 이렇게 외쳤다.
"내가 제일 먼저 발겠어요! 바하마에 가서 근사한 요트를 타고 돌아다니며 암 걱정없이 휴가를 즐기게 해 주세요. "
요정은 주문을 외우자 판매담당자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이번에는 내가 소원을 빌겠어요!"
경리 담당자가 외쳤다.
"저는 카리브 해에서 예브고 멋진 여자와 칵테일을 마시면서 여생을 즐기고 싶어요! "
요정이 주문을 외우자 경리담당자도 사라져버렸다.
"당신의 소원이 무엇이죠?"
요정이 이렇게 묻자 화가 난 사장이 말했다.
"점심시간 끝나기 전까지 저 빌어먹을 두 녀석리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도록 하는게 내 소원이요!"

이 이야기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
말할 수 있는 기회는 항상 사장에게 먼저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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